저번 대선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마눌님은 둘째 업고, 난 안고 투표소 들어갔다.
오늘은 비까지 와서...
비밀 투표라고 누구, 어느 정당 찍었는지 서로 말안했는데 (웃기지만 매번 그러고 있음)
결국 서로 같은 사람, 같은 정당 찍었다는 사실에 피식.
뭐.. 그렇지만, 그 사람 낙선했다는 거..
내가 찍은 사람 당선되는 걸 별로 보지 못했다. ㅎㅎ
p.s 선관위의 원더걸스 홍보는 큰 효과를 보지 못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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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원더걸스 중 일부 멤버는 투표권 없지 않나요? 투표권도 없는 어린 친구들이 나와서 투표의 즐거움~ 뭐 이런 걸 말하는게 좀 웃기다는 생각을 했어요. ㅋㅋ
2008/04/10 07:52원더걸스의 반짝 인기가 선관위에서 보기에는 꽤 영향력 있을 것이라고 보였나봅니다. 말씀하신대로 투표의 즐거움을 모를 나이였을 것 같습니다. ㅎㅎ
2008/04/10 09:08미성년자가 있는 그룹이라 그렇죠... ^^a
2008/04/10 21:26그러게요 ^^
2008/04/11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