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사를 잘 안써서 주민들의 불만이 크다고...
감기가 낫는 주사에 대한 믿음은 신앙 수준이다.
말나오기 전에 주사를 찔러주는 옆 동네 진료소와 나는 항상 비교대상이다.
웃긴 거지만, 반대로 약은 잘 쓴다는 소문에 만성 질환 환자는 2년전에 비해 2배 이상 늘었다.
어디가도 같으니 가까운데 가라고 이야기하는데 2시간 버스를 타고 오는 환자도 있으니...
이럴 때 생각나는 것인데...
내가 답을 찾아보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답을 말해주는데도 왜 믿지 않는 것일까?
똥과 된장은 현실에서 구별하기 매우 힘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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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과 된장을 먹어봐도 구별하지 못 하는 것 같습니다... -.-;
2008/04/11 16:05비판할 거리가 많은 세상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불평하며 사는 것 보다는 긍정적인 것을 자꾸 보려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자꾸 투덜이가 되는 것 같아서요.
2008/04/11 16:50p.s 음~ 참기름 두른 쌈장은 참 맛있지요. ㅎㅎ
"그놈의 **"이라는 노무현 전대통령의 유행어를 다시 리바이벌 하시는군요...^.^
2008/04/12 00:42^^ 그렇게 되네요.
2008/04/13 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