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정말 잘 모르기에 긴 글을 쓸 재간은 없다.
총선 이후 보여진 몇 몇 모습은 여전히 실망스럽다는 정도의 한탄을 내뱉을 뿐이다.
예1) 한나라당 이방호 총장의 막말 : 사람이 곧 메시지다
예2) 친박연대 송영선 대변인의 당직자 손찌검 : '박' 대 '박'
예3) 창조한국당 이한정 당선자 전과 누락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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