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버지의 약속
2005년에 제4회 한미수필문화상 대상을 받은 박종두(서울 성애병원 산부인과 과장) 선생님의 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줬고, 나도 모르게 눈가가 뜨거워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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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났습니다.
2008/04/17 17:03좋은 글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펄님 오래간만입니다. 저도 눈가가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저라면 어떻게 했을까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2008/04/18 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