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환자, 이삭
2006년 한미수필문학상 대상, 천성빈 (해군해양의료원 응급의학과) 선생님의 감동적인 글을 읽고.
난 첫 환자가 기억 나지 않는다. 그나마 몇몇 기억나는 환자들 대부분은 잊혀지지 않는 아픈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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