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께서 도와주셔서 (특히 테터엔 미디어) 닥블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이쁜 옷도 입었으니, 지금 보다 조금은 더 블로그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다양한 건강, 보건 관련된 이야기들을 함께 이슈화 하는 작업도 도모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조만간 구체적인 이야기를 가지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과, 오랜 시간동안 기다려주신 닥블 회원 선생님들의 인내심에 감사드립니다. :)
'블로그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명박 대통령과 동명, 미니홈피 폭주 (0) | 2008/05/08 |
|---|---|
| 정치적인 해석 (2) | 2008/05/07 |
| 드디어 닥블이 새 단장을 했습니다. ^^ (2) | 2008/04/29 |
| 내가 생각하는 다음 블로거 뉴스 (4) | 2008/04/17 |
| 올블로그의 성공적인 위기관리를 기대하면서 (2) | 2008/03/28 |
| 블로그컨퍼런스, 한국 블로그산업협회, 그리고 블로그의 미래 (8) | 2008/03/24 |
< Tweet this post with [retweet] butt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축하합니다.
2008/04/29 11:43좋네요....
어제 저도 들어왔다가 잠시놀랐습니다. 닥블이 없어진줄 알고...^.^
감사합니다. ^^
2008/04/29 13:13제가 이리 저리 바빠서 너무 늦게 진행되는 감이 있습니다. 오프 모임도 해야하는데 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