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이 정말 없다.
중국도 아닌 우리나라 수도 한 복판에서 저급한 민족주의의 풍경을 보게 되다니.
부끄럽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한다.
부끄러운 한편에는, 저들의 모습과 우리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저급한 민족주의.
민주적 사고의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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