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비디오 교재가 판매되는지 모르겠다. 비디오 자체가 없는 집들도 꽤 많을 텐데 말이다. 컴퓨터에서 FDD가 사라졌듯. 비디오도 거의 그런 대접을 받는 시대에 비디오 교재라..
뜬금 없는 말이지만, 아내가 얼마전에 산 아이 교재이야기다. 교재 속 배경으로 보면 적어도 10년 전에 촬영한 것 같은 아이들의 모습인데 지금 애들도 보면서 좋아한다는 것이 신기할 뿐이다. 비디오 테입 1개가 10분정도 분량인데, 매번 뒤로감는 것이 더 큰 일이다.
이렇게 비디오 6개와 얇은 책들과 약간의 교육교재, 6회 방문 교육이 수십만원이란 것도 이해가지 않는다. 한 20만원이라면 이해하겠지만.. 다음 교재는 사지 말라고 해야하나? 학교도 안들어간 애들 교육비가 벌써 부터 이러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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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DVD 타이틀로 나오는 것 같던데요.
2008/06/23 11:51아이들 교재 가격이 장난이 아닌 것 같습니다.(방문 교육과 같은 옵션이 붙으면 더 올라가더군요.)
방문 교육을 싫어하는 저희 부부는 그냥 집에서 DVD 타이틀만 틀어 주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monofilament 증정 이벤트 결과 발표했습니다.
http://mabari.tistory.com/41
확인해보세요~~
당첨된 것이죠 ^^ 직접 신청하면 된다고 하시지만, 영어 울렁증이 있어서요 ㅎㅎ 감사합니다.
2008/06/23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