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주주클럽이라는 동물들 이야기를 보내주는 방송을 보다가 생각난점.
1. 출연자들이 한결같은 미인이다.
2. 모델이나 연예인 지망생들을 대상으로만 촬영하나?
3. 촬영 대상이 되기위해 모델이나 연예인 지망생들이 애완동물을 기르나?
4. 아애 처음 부터 끝까지 연출일까?
가끔 보는 방송이지만, 장모님, 집사람, 나 3인은 출연자가 모두 얼굴이 너무나 잘 정리된 준 연예인 수준이 많다고 의혹을 제기함. 정말 우연히도 미인들이 나오는 것일 수도 있지만...
이번주 재방송인지 본 방인지 모르지만, 고양이에게 뜸 치료를 하는 것을 보고, 수의대에 한의학과가 개설되었는가란 의문도 들었다. 신기해야하는 일인지, 비판을 해야하는 일인지 모르겠다.
'기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ass Red vs 소맥(소주 + 맥주) (2) | 2008/07/01 |
|---|---|
| 컬러 레이저 프린터 체험 이벤트에 응모하세요. (0) | 2008/06/27 |
| 주주클럽을 보다 궁금한 것들.. (2) | 2008/06/23 |
| 자전거 타이어 펑크 수리 (2) | 2008/06/02 |
| 저급한 민족주의 (0) | 2008/04/29 |
| 전지현보다 여자친구가 더 좋은 점은? (0) | 2008/04/03 |
< Tweet this post with [retweet] butto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 애완동물을 끔찍히도 싫어해서(!) 패스!
2008/06/23 17:11애완동물의 미녀 사랑 아니 아니,, 미녀들의 애완동물 사랑을 볼 수 있는 주주 클럽은 볼만 합니다. ^^;
2008/06/23 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