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같아 보이지만, 잡초들...
진료실 옆 논인데, 봄에 뭘 심으려고 하셨는지 다 갈아 엎었다가 무슨 사정인지 방치했다. 처음에는 황량한 흙뿐이였지만, 어느새 파릇 파릇 풀들이 올라와 지금은 잔디가 깔린 운동장처럼 보인다.
진료실 옆 논인데, 봄에 뭘 심으려고 하셨는지 다 갈아 엎었다가 무슨 사정인지 방치했다. 처음에는 황량한 흙뿐이였지만, 어느새 파릇 파릇 풀들이 올라와 지금은 잔디가 깔린 운동장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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