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보면서 이야기하는 많은 인터뷰들.

지나가는 행인 인터뷰할 때 대답을 미리 알려주고 요구하는 일 흔히 있는 것 같다.

심지어 비중이 낮은(?) 기사들은 사용자, 이용자를 가장한 측근들을 이용하는 것 같다는 생각 자주 들던데...

이전에 헬스로그 MBC에 잠깐 소개될 때도 자주 찾는 방문자라고 나온 젊은 여성 분은 아무리 생각해도 자주 오시는 분이 아니신 것 같던데...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운명  (2) 2008/07/21
살과의 전쟁에 동참합니다.  (4) 2008/07/16
기사 사진조작, TV도 그렇지 않을가?  (5) 2008/07/08
비오는 날  (0) 2008/07/02
진보나 보수나.  (4) 2008/06/28
전경을 막아선 유모차  (0) 2008/06/28
< Tweet this post with [retweet] button!

TRACKBACK :: http://gamsa.net/trackback/42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레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꼭 100%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인터뷰 할 때는 섭외하기 좋은 분을 찾아 하죠. 소비자라고 하지만, 결국 업체 관계자였다거나... ^^ 하지만, 저건 아니죠. 저건 거짓말이에요... ^^

    2008/07/08 17:56
  2. BlogIcon 정용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형병원 홍보팀이 하는일 중 하나가 취재지원입니다. :) 특히 보도하고자 하는 질환이 비뇨기 계통이거나, 산부인과...약간 일반인들이 인터뷰나 연출을 꺼리는 경우에는 거의 홍보실 직원이 대역을 하곤 한답니다. 그래서 종종 병원 홍보팀직원은 치질환자에 요실금 그리고 척추질환자로 알려져 주변 지인들한테 걱정 섞인 전화도 받고 그러죠..:)

    2008/07/09 14:42
  3. BlogIcon 마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홈페이지 컨텐츠가 불펌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끔 하는 일이 검색 엔진을 통해서 제가 만든 자료들이 불펌을 통해서 잘 확산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작업을 합니다.

    가장 황당했던 자료는 2006년에 하지도 않았던 인터뷰가 모 대학 신문에 실려 있더군요.
    노력을 기울여서 인터뷰를 하는 것 보다는 자기 스스로 지어내는 것이 더 편하기는 하겠지요... -.-;
    대학 신문의 아마추어 기자가 그런 방법으로 기사를 작성하는 사실에 마음이 울적했답니다.

    2008/07/09 23:45

1  ...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 520 

BLOG main image
양깡의 감사넷
새로운 도전 중...

카테고리

전체 (520)
블로그 이야기 (173)
사는 이야기 (102)
의사로 살아가기 (130)
여행과 맛집 (22)
영화 이야기 (16)
기타 이야기 (77)

    

    

Statistics Graph


믹시

Add to Technorati Favorites

Powered by  MyPagerank.Net

Directory of Health Blo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