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랗고 시커멓고 다리가 많은 것. => 자세한 내용은 클릭
벌래나 기타 동물, 식물을 두려워(?)하지는 않으나 이 지네류는 정말 익숙해지지가 않는다. 조금 전 키보드 옆을 슬금 슬금 지나가는 지네 한마리 때문에 온갖 비명과 SOS를 쳐서 잡는데 성공. 가끔 눈을 뜨면 벽에 집지네가 기어다니는 것이 보이기도 하는데, 집지네는 다리가 긴 털복숭이 같은 녀석이다.
집지네는 휴지로 잡는 경지(?)에 올랐으나 등이 딱딱한 진짜 지네는 아무리 봐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토할 것 같은 꿈틀거림과 위협적인 더듬이와 주둥이는 정말 공포스럽다. 관사에 너무 벌레가 많아 고민. 저녁에는 태어나서 본 것중 가장 큰 바퀴벌레도 잡았는데... 애들 와서 가끔 재울 때면 불안하다.
벌래나 기타 동물, 식물을 두려워(?)하지는 않으나 이 지네류는 정말 익숙해지지가 않는다. 조금 전 키보드 옆을 슬금 슬금 지나가는 지네 한마리 때문에 온갖 비명과 SOS를 쳐서 잡는데 성공. 가끔 눈을 뜨면 벽에 집지네가 기어다니는 것이 보이기도 하는데, 집지네는 다리가 긴 털복숭이 같은 녀석이다.
집지네는 휴지로 잡는 경지(?)에 올랐으나 등이 딱딱한 진짜 지네는 아무리 봐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토할 것 같은 꿈틀거림과 위협적인 더듬이와 주둥이는 정말 공포스럽다. 관사에 너무 벌레가 많아 고민. 저녁에는 태어나서 본 것중 가장 큰 바퀴벌레도 잡았는데... 애들 와서 가끔 재울 때면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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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뱀이 가장 싫던데...
2008/08/12 22:22어우~ 다리는 없지만 길고 미끈 거리는 뱀도 싫습니다. 그래도 동물원이나 화면으로 구경하는 것은 좋아해요. 그 사이에 보호막(?)이 없다고 생각하면 끔찍...
2008/08/12 22:43마터킬이나 마툴키를 써보세요. 약국에서 파는 바퀴벌레 약인데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저도 관사에 써서 싹 해결봤습니다^^
2008/08/13 11:06감사합니다. ^^ 좋은 정보네요.
2008/08/13 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