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원 진료실 책상 옆 벽면에 걸려있는 예수님 그림. 예수님이 웃는 그림을 처음 접했을 당시의 느낌은...
"뭘 그렇게 고민하고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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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보니, 예수님에게 예의 없어 보일까 걱정.
2009/12/03 15:39저는 기독교는 아니지만 저 예수님의 그림은 왠지 집에 걸어두고 싶네요.
2009/12/03 15:53저 액자를 걸어 두면 좀더 웃을일이 많이질것 같습니다.
웃으며 살아야죠~ 야매님은 금연 잘 하시고 계시죠 ^^
2009/12/03 22:04저도 그림이 맘에 드는군요...^^
2009/12/03 17:24저도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2009/12/03 22:04이빨이 인상적이군요.
2009/12/04 12:55건강한 치아를 가지셨죠? 그런데 좀 많은 것 같기도 합니다.
2009/12/04 15:06와우~ 멋집니다.
2009/12/09 02:11예수님의 본래 모습에도 저런 자유로움이 있을텐데, 그동안 너무 경건한 모습만 보여주지 않았나 싶어요.. ㅎㅎ
그러게 말이에요~ 너무 경건하게만 생각해왔던 것도 편견이지 않았을까요? ^^
2009/12/09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