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구현입니다.
닥블에서 검색하다가....
닥블 검색창을 이용하면 본문만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글에 붙어 있는 list도 검색합니다. 그래서 키워드와 영상관없는 글들이 검색에 많이 잡혀요...
실은 간사랑동우회에서도 구글 검색 창을 달다가 이런 문제가 있어서 포기했거든요....
안녕하세요 우연히 정보를 찾다가 좋은 글을 발견해서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일반 생동성 시험을 위한 연구를 위해서 IRB승인절차를 밟잖아요
그럼 준비되는 서류가 한 8개 정도로 알고 있는데...
만약 향후 조사...즉 환자의 차트를 보고 조사하는 연구에 대한 IRB승인을 받으려면 필요한 서류가 어떻게 되나요>?
후향적연구도 일반적인 IRB준비서류와 큰차이는 나지 않습니다만, 환자동의 면제 등 몇가지 서류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오늘 세브란스 병원 IRB 홈페이지를 보니 과거에 있던 후향적 연구 제출자료 목록이 보이지 않네요. 혹시 변경되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해당 병원 IRB에 연락해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빠를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본과 1학년 학생입니다. 해부학 실습중이구요.
선생님께서 올리신 '해부학 교실의 괴담'이란 글을 보았습니다.
궁금한 게 있는데요, 실은 제가 나이가 좀 있어서 임신 5개월째거든요.
헌데 글을 보니 임신한 여학우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던데...
그 여학우는 그 후 아기에게 특별한 문제가 있거나 하진 않았는지요?
전 아무런 보호장비 없이 딸랑 마스크 하나에만
의지하여 실습을 하고 있어서 포르말린 냄새를 고스란히 다 맡고 있거든요.
그래서 걱정이 무척 많이 되네요. 방독면이라도 사서 써야 했는거 아닌가 하구요.
혹 기억나신다면 꼭 답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시로 접속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kin science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먼저 평소 항상 좋은 포스팅에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안해 주신것에 대해서도 감사드리고 너무나도 반가운 소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런 기회를 주신다면 네티즌분들께 더 유익한 피부건강 정보, 잘못된 피부건강 상식등을
올바로 잡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부블모 모임에서도 한번 뵙고 싶네요. 배울점이 너무 많아서요^^
다신 한번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별 수익은 안됩니다. 사실 목적하는 바와 완전히 다른 광고들이 붙는데, 고민이 됩니다. 수익이 좀 생기면 행사때 쓰려고 하고는 있는데 큰 돈도 안되서 제거할까 싶기도 하다가, 이들(?) 덕에 닥블이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이 것도 이치에 맞는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제 최근 포스트(닌자 어쌔신에 대한 글)에 양깡님께 가야할 댓글이 붙어 있습니다. 왜 이런 오류가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확인해 보시길 바래요.^^ (이하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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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손 2009/02/12 18:30
안녕하세요. 양깡님. 2008 올블로그 어워드 후보에 최종 선정되셨다는 소식을 알려드리려고 댓글 남깁니다. 어떤 부문에 후보로 오르셨는지는 16일 오후 쯤에 어워드 페이지에(http://award.allblog.net)에서 공개예정이구요.
각 부문별 투표를 진행하는 별도의 페이지 이외에 투표 위젯을 배포할 예정입니다. 투표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됩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올블로그 운영팀메일(ace@blogcocktail.com)이나 운영팀블로그로(http://mindlog.kr/ace)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방명록
위키트리 오픈기념 뉴스배틀 이벤트~
2010/02/01 16:31소셜네트웍 뉴스서비스 위키트리(www.wikitree.co.kr)가 2월 1일 오후 2시 1분 오픈합니다. ^^
위키트리는 인터넷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을 소셜네트웍으로 연결해 다함께 뉴스를 생산하고 함께 편집하는 협업 기반의 뉴스 서비스입니다.
위키트리 정식 오픈을 기해 ‘뉴스배틀’ 이벤트(http://www.wikitree.co.kr/event/openEvent.php)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뉴스를 발굴해서 기사를 작성하고 그 가운데 최고의 뉴스를 가리는 이벤트예요.
오는 2월말까지 계속되는 뉴스배틀에는
‘뉴스왕’,‘위키왕’,‘멀티왕’,‘트윗왕’,‘댓글왕’과 같은 모두 3백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ㅎㅎ선생님 항상 잘보고 갑니다.
2009/10/18 02:39이제 의료관련으로도 여러 인터넷 매체들이 생겨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발전할 수 있겠네요 -
즐거운 주말되세요~ㅋ
정말 많은 매체가 있지요 ^^
언제 한번 뵈야죠~
안녕하세요?
2009/10/16 00:03블로거와 기업체를 1:1로 연결하여 블로그에 기업광고를 게재할 수 있게 도와드리는 사이트가 오픈하였습니다.
매우 간단하게, 단순히 블로그를 등록하는것만으로 많은 사업체들에게 여러분의 블로그가 홍보될 것입니다.
블로그에 기업광고를 직접 달아 더 높은 수익을 창출해 보시기 바랍니다.
네이버에서 블로켓 이라고 검색하시면 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관리를 제대로못해 늦게 인사드립니다~~
2009/10/06 15:42예~! 반갑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윤구현입니다.
2009/09/17 21:30닥블에서 검색하다가....
닥블 검색창을 이용하면 본문만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글에 붙어 있는 list도 검색합니다. 그래서 키워드와 영상관없는 글들이 검색에 많이 잡혀요...
실은 간사랑동우회에서도 구글 검색 창을 달다가 이런 문제가 있어서 포기했거든요....
필요한 글이 하나 있는데 못찾아서 투정 부리는 겁니다.... ^^*
네~
구글의 검색엔진이 좋기는 하지만, 자체 DB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보니 문제가 있습니다. 조만간 검색 엔진에 옵션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
2009/09/08 22:26직접 방문해주시고
항상 닥블봐왔었는데 제게 영광이네요-
매번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그런데 양깡님,
기사는 트랙백보내면 되는건지요 (-:?
저절로 RSS를 통해 수집됩니다.
반갑습니다.
일산에 나와계신다니~ 전 회사가 마포입니다. 시간되시면 언제 놀러오세요~!
청년의사 멋집니다. 제가 쓰는 책에 소개하고 싶습니다(제목: 소설보다 재미있는, 디지털 비즈니스 이야기).
2009/08/31 13:42이 블로그의 글들이 정보기술(IT)이 환자와 의사 사이의 벽을 어떻게 허물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제가 쓰고 있는 책의 핵심적인 메시지입니다.
메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면 시간 내 주시면 사무실로 찾아뵙겠습니다.
초보작가,
서기선 드림.
kssuhs@empal.com
'MP3플레이어 전쟁'의 저자.
'호주머니컴퓨터 PDA'의 역자
감사합니다. ^<^

언제든 메일 주세요. gamsa@gamsa.net 입니다.
직접 방문해주시고, 덧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8/21 12:20(즐겨찾기에 이웃추가해도 될까요?. ^^;
아니 그렇게까지 해주신다면 영광입죠 ^<^
양깡님 연락이 늦어 죄송합니다!
2009/07/02 14:23한정일 선생님께 연락받고 바로 확인 후 답변해드렸어야하는데....
우선 7/18(토) 김안과병원 세미나실 대여 요청건은 가능합니다.
원장님께서도 이번에 우리병원에서 정모(?)하시는것을 허락하셨습니다.
행사 준비 하시면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부속실 김은경 02-2639-7800
홍보실 박희웅 02-2639-7656
으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비가 많이 내립니다. 그래도 화이팅 하시고 퇴근길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연히 정보를 찾다가 좋은 글을 발견해서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2009/06/29 11:00일반적으로 일반 생동성 시험을 위한 연구를 위해서 IRB승인절차를 밟잖아요
그럼 준비되는 서류가 한 8개 정도로 알고 있는데...
만약 향후 조사...즉 환자의 차트를 보고 조사하는 연구에 대한 IRB승인을 받으려면 필요한 서류가 어떻게 되나요>?
후향적연구도 일반적인 IRB준비서류와 큰차이는 나지 않습니다만, 환자동의 면제 등 몇가지 서류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오늘 세브란스 병원 IRB 홈페이지를 보니 과거에 있던 후향적 연구 제출자료 목록이 보이지 않네요. 혹시 변경되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해당 병원 IRB에 연락해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빠를 듯 합니다.
형 잘들어 가셨어요? 요즘 술이 잘 안받아서 오늘 헤롱헤롱~ 어제 즐거웠습니다!!! 담에 또 뵈요~ ^^*
2009/06/26 16:13그래~ 잘 들어갔나? 또 보자~
형 잘지내고 있어요?
2009/06/22 10:36부곡엔 어제 밤에 비가 무지하게 내렸는데
아침에 관사 복도에 물이 차서 환자보러 갈때 헤엄쳐서 갔다는..-_-..
잘 지내나~ 너희들이 보고잡다~ 내려갈 시간이 나지를 않네~ 그때가 그립네~
직접 방문해 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6/20 21:51감사넷의 새소식과 헬스로그의 정보들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형 필리핀은 잘 갔다 왔어요? ㅎㅎ
2009/05/20 10:45오늘은 5월 20일 수요일 아침인데 부곡 날씨는 참 좋네요
승환이는 출장 갔고, 요새 농번기라서 치과 환자는 하루에 한 둘 정도로 적네요
할려는 일 준비는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항상 건강하고 담에 또 글 남길께요 ^^
고맙다~ 부곡이 많이 그립네. ^^
저녁에 함께 온천을 즐기며 수영을 하던 때가 말이야. 6월에 한번 놀러갈까 한다. 기다려~
비밀댓글 입니다
2009/05/08 11:52어제 들어와서 방명록에 글을 남기려니까 오류가;;;
2009/04/14 21:55결국 안남겨졌네~
문자메세지 보냈는데 확인 안했는지;;;
택배용 박스 샘플이와서 멀리까지 보내보려고해..^^
주소를 알려주길 바래용~주소는 블로그 비밀글로 plz~
아~ 늦게 봤네. 이제 이사를 와서 소용이 없을듯... 집에 잘 없으니 용인 수지로 보내봐야할 것 같은데?
잘지내십니까? 혹시 서울가신다는 얘기가 있던데 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2009/03/28 16:37방금 디자인로그 마루님과 부블모 회원분들과 점심식사를 하면서 얘기를 했는데
염치없이 부탁을 드릴려고 합니다. 저희 부블모에서 4월에 의사블로거를 외부패널로
초대하여 의학블로그에 대해서 포럼을 가질 계획입니다.
때문에 제가 1부를 발표하기로 했는데 부블모 회원분들이 양깡님의 강의를 2부에
편성할 것을 강력히 말씀들 하시네요. 부탁한번 드려보자구요.
너무 바쁘실것 같아 어려울지 알지만 부담없이 블로거 들에게 양깡님의 블로그 철학과
의학블로그를 성공시킨 얘기들을 전해주시면 어떨까 하구요.
만약 서울에 계시다면 더 어려우실수도 있겠지만 염치불구 부탁드려봅니다.
일정은 현재 4월 25일 서면 텐스(세미나 모임장소)에서 하기로 잠정결론 내렸구요.
시간은 오후3시부터 6시까지 계획되어 있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좋겠네요^^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아~ 제가 아무래도 그 때엔 선약이 있어 못 갈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좋은 모임되세요. 언제 부산 모임에 한번 가야할텐데...
아~ 아쉽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양깡님의 강의를 꼭 들어보고 싶었던지라.^^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자리 함께 했으면 합니다.
새로운 한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네~ 정말 아쉬워요~ 아마도 그 때 해외 출장을 나갈 것 같아서요. 제대로 일정이 겹쳤네요. 그렇지만 않다면 부산을 떠나는 작별인사 겸 모임에 참석을 하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스킨 사이언스님과는 나중에 따로 자리를 만들어서 만나뵙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본과 1학년 학생입니다. 해부학 실습중이구요.
2009/03/27 23:17선생님께서 올리신 '해부학 교실의 괴담'이란 글을 보았습니다.
궁금한 게 있는데요, 실은 제가 나이가 좀 있어서 임신 5개월째거든요.
헌데 글을 보니 임신한 여학우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던데...
그 여학우는 그 후 아기에게 특별한 문제가 있거나 하진 않았는지요?
전 아무런 보호장비 없이 딸랑 마스크 하나에만
의지하여 실습을 하고 있어서 포르말린 냄새를 고스란히 다 맡고 있거든요.
그래서 걱정이 무척 많이 되네요. 방독면이라도 사서 써야 했는거 아닌가 하구요.
혹 기억나신다면 꼭 답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시로 접속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걱정하시지 마시고 열심히 공부하셔도 되겠습니다. 건강히 출산했고요, 문제도 없었어요. 포르말린이 몸에 좋을리는 없겠지만요. 기억엔 졸음을 참지 못해 수업시간에 많이 졸던데요 ^^
참, 그 여학우에게는 장갑을 끼게 해줬습니다. 나머지는 맨 손으로 실습했더랬죠.
비밀댓글 입니다
2009/03/12 18:50선생님 부산 갈 때에 연락드리겠습니다. ^^
비밀댓글 입니다
2009/03/10 20:58의학드라마와 현실에 대해서는 헬스로그에 꽤 많이 포스팅이 된 주제인 것 같습니다. 한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외과를 주로 다루는 것은 드라마 소재로 적합하기 때문이지 외과 지원이 부족해서는 아닐겁니다. 방송사에서 외과 지원이 부족한 것을 배려해줄 이유는 별로 없죠. 그리고 방송에 나와도 의사들의 지원이 늘지도 않고요.
질문을 넣어주시고 답변을 받은걸 다시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3/06 16:05모XX님의 답신을 보니, 참여자가 많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다는데...
자꾸 편차를 강조하면서 분류를 해야겠다고 이야기 하는거 보니 참여자가 많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것은 큰 문제가 아닌가 보네요.
관심가지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가 알고 있는것을 나누는것이 토론이라 알고 있었는데..... 음... 제가 뭔가 잘못 알고 있었던듯? ㅋ
혜란님 잘 지내시죠?
사실 권복규 교수님의 프로젝트라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에 헬스로그에 공지를 띄웠는데, 생각보다 복잡하고 설명이 부실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혹 부족한 것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
아녜요 ^^; 참여 해보고 싶었는데 그 프로젝트가 저를 원하지 않은거 같아서 괜히 썔쭉해 진것 뿐이예요~ ^^.
안녕하세요. skin science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2009/02/26 11:11먼저 평소 항상 좋은 포스팅에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안해 주신것에 대해서도 감사드리고 너무나도 반가운 소식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런 기회를 주신다면 네티즌분들께 더 유익한 피부건강 정보, 잘못된 피부건강 상식등을
올바로 잡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부블모 모임에서도 한번 뵙고 싶네요. 배울점이 너무 많아서요^^
다신 한번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

부산에 계신가요? 언제 부산 블로거 모임에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그래도 3월 모임부터는 열심히 출석체크할 예정입니다.
빨리 뵈었으면 좋겠네요^^
얼굴도 뵙고 친해졌다고 마구 우기면서...글하나 남기고 갑니다.
2009/02/12 23:39닥블에...구글 병원광고 배너가 꼭 필요한가요?
거기붙은 광고들을 볼 마다 애매한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별 수익은 안됩니다. 사실 목적하는 바와 완전히 다른 광고들이 붙는데, 고민이 됩니다. 수익이 좀 생기면 행사때 쓰려고 하고는 있는데 큰 돈도 안되서 제거할까 싶기도 하다가, 이들(?) 덕에 닥블이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이 것도 이치에 맞는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실 닥블의 병원 광고는 없어도 되서요, 조만간 정리하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역으로 생각하면 그런 의미도 있군요
나름 통쾌한 기분도 드는데요~ ^^
역시 사람은 한두번 뒤집어 생각해봐야하는것 같습니다.
제 최근 포스트(닌자 어쌔신에 대한 글)에 양깡님께 가야할 댓글이 붙어 있습니다. 왜 이런 오류가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확인해 보시길 바래요.^^ (이하는 댓글)
2009/02/12 18:49------------------------------------------------------
비트손 2009/02/12 18:30
안녕하세요. 양깡님. 2008 올블로그 어워드 후보에 최종 선정되셨다는 소식을 알려드리려고 댓글 남깁니다. 어떤 부문에 후보로 오르셨는지는 16일 오후 쯤에 어워드 페이지에(http://award.allblog.net)에서 공개예정이구요.
각 부문별 투표를 진행하는 별도의 페이지 이외에 투표 위젯을 배포할 예정입니다. 투표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됩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올블로그 운영팀메일(ace@blogcocktail.com)이나 운영팀블로그로(http://mindlog.kr/ace)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2008 올블로그 어워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아이구~ 감사합니다. ^^
어떻게 이런 오류가 생겼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종철 교수님 제자입니다.
2009/02/12 15:42이번에 졸업해서 공보의 지원한 상태인데 교수님과 말씀 나누다가 추천하셔서 들렀습니다.
자주 닥블과 감사넷 종종 들르겠습니다.
아~ 그러세요. 반갑습니다. 박종철 교수님께서 닥블 오프라인 모임에 오셔서 특강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
양깡님 이제 곧 2차 블사조모집 공지가 나갈건데요... 그렇게 되면 인터뷰 일정잡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으니 어서어서 잡아주세요. 부산이라도 괜찮습니다. 일정을 빨리 잡아주시는 편이 더 도움이 되요. ^^ http://www.amazingstory.kr/bbs/board.php?bo_table=interview&&year=2009&month=2 1월 31일에 저도 참여합니다. 그날도 뵈어여~
2009/01/29 12:222월 4일 점심을 함께 하시죠. 12시-1시가 점심시간입니다. 먼길이라 오시라 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분명 먹는 언니님께서 오신다 했으니 전 책임 안집니다.

서울에서 부곡 온천 오시는 시외버스를 이용하시면 5시간 정도 이내에서 올 수 있을 겁니다.
당근 괜찮져!! 4일에 뵈여~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18 21:40양깡님 혹시 제가 보낸 메일 못 받으셨나요? gamsa골뱅이gamsa.net으로 보냈는데...;;;
2009/01/09 10:37단체 메일 말씀하시는 것이죠 ^^

"블로그라는 툴로서 인생의 경로가 바뀌고 뭔가 성취낸 사람, 혹은 블로그를 통해 철학이 바뀌거나 취업에 성공하신 분, 1인 기업을 차리신 분, 블로그를 통해 일거리를 받고 계시는 프리랜서 분." 여기에 해당되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자추도 된다고 하셨지만, 아직 인생 경로가 바뀐 것도 아니고, 성취했다고 하기에는 아직 진행 중이라서 뭐라 댓글도 못남기고 있었습니다.
그러셨군요. 양깡님은 블로그를 잘 활용하신 큰 사례가 될 것 같아서 꼭 모시고 싶습니다. ^^ 긍정적인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필요하시다면 협조하겠습니다. ^^
오잉!..
2008/12/24 22:55YB님은 동작도 빠르셩...ㅎ
저도 크리스마스 인사하러 다니는뎅..
즐거운 성탄절 잘 보내셔용..
늘 좋은 글 잘 보고 있는거 아시죵...^^
피오나님도~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2008/12/24 10:49인사를 하러 다니고 있습니다.
내일은 컴퓨터를 못할지도 모르겠기에...
늘 보람과 행복이 충만한 나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저도 내일은 컴퓨터를 못할 것 같은데 오늘도 정신이 없어서 이웃분들을 둘러보지 못했습니다. 먼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